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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가 되자 학교는 괘종시계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괴담처럼 옥상에서 김씨가 추락합니다.
경비원 아저씨는 해성의 아버지와 무슨관계일까요?
하려고 하던 말이 뭘까요?
못 봐 그런데 궁금하네요~
정말 왜 12시에 추락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과거에 동료였던 걸까요? 그런데 또 수첩을 들고있는 게 넘 수상하네요
이런 미스테리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앞으로도
정해성과 오수아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그냥 선생님과 학생이었는데 미묘한 감정 변화가 보이네요
단순한 인연이 아니라면 해성이 모르는 과거가 꽤 깊을 수도 있겠네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가 풀릴수록 더 흥미로워질 것 같아
그러니까요 저 수첩은 또 어떻게 들고있게 된건지 그게 정말 궁금해지는 거 같아요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뭔가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궁금해져요 이런 복선 하나하나가 몰입도를 높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