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김씨의 죽음을 목격한 수아는 해성의 정체를 물었고 더 이상 피할수 없던 해성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이를 발설할 경우 10년형에 처한다고 불러핑을 합니다. 이또한 협박의 역효과가 나타날까 안팀장이 조언을 하고 해성은 수아를 찾아가 자신에게 협조하면 정교사가 될수 있다는 당근을 내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