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7회 방송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해성에게 충격적인 일도 벌어지나 보네요.
6회에서는 정해성과 오수아가 이사장실 잠입을 노렸죠
세 번째 괴담 혼자 우는 피아노와 관련된 물건인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가 이사장실에 있음을 알게 됐고
해성과 수아는 교내 행사 병문인의 밤을 이용해 잠입을 시도하기로 했어요
7회 방송에서는 해성과 수아가 본격적으로 그랜드 피아노를 찾아 나선다는데요
정재계, 법조계는 물론 동문들까지 모두 참석하는 행사인 병문인의 밤에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은 블랙 슈트와 드레스를 한껏 차려입은 모습에 뭔가 설레네요
이들은 국정원 국내 4팀의 도움 아래 이사장실 진입을 시도하는데
긴장감 속 작전을 시작하지만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고 해요
우여곡절 끝에 해성과 수아는 피아노 연주에 성공하지만
생각과는 다른 전개로 이어져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는데요
뿐만 아니라 해성에게 충격적인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목격한 뒤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다는데
과연 이사장실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향후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긴장감을 더한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