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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예나는 뭔가 친딸이 아닌 느낌이 들어요,,,
이사장이 입양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키우는 느낌...
갈수록 이사장이랑 예나 서사도 너무 궁금해집니다
헉 그런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친딸이라기엔 너무 통제하는 느낌도 들고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그러게요 저두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예나가 친딸이 맞아요~ 자기 입맛에 맞게 키우네요
굳이 입양까지 해서? 애를 키울 캐릭 같지는 않아요 ㅋㅋ 근데 참 싸패스러운 캐긴 하지만 딸한테도 정말 가차없네요
얘나가 많이 걱정이 돼요 과연 저런 강요되고 조작된 성장이 맞는 걸까요 옳지 않은 걸 강요받는 느낌은 또 어떨까요
아직까지 그런 건 생각을 못 해봤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친딸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부모의 비뚤어진 사랑이겠죠 이런 서사를 보면 엄마도 사랑을 못받고 컸을 가능성이 크구요
이사장의 정체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예나와의 관계도...
설마요... 친딸대하듯하진않긴했는데 설마 진짜 입양했을까요? 이야기가 너무 꼬이는거같아요
학교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이렇게 많은 장르를 녹여내다니 신선하네요 특히 권력과 계급 구조를 풍자하는 부분이 현실적이라 더 몰입돼요
그러니까요 예나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찐 엄마인지 의심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 저도 이사장과 예나의 서사가 어떨지 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