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의 인생이 조작당하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의 예나

진짜 엄마한테서 자신의 성과가 실력이 아니라

조작된 결과물이라는걸 안 예나의 표정

저런말을 엄마한테서 직접 듣기까지

험난한 모녀관계네요

자신의 인생이 조작당하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의 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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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명랑한삵A116432
    예나 역할 쉽지 않던데요
    연기 정말 잘하네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예나너무 불쌍하네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예나도 불쌍하네요 
    자기인생이 이렇다면 너무 서글풀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요번에는 정말 잔인했어요.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가 다 해준 거라...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예나도 나름 엄마의 기대에 부흥하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 캐릭터인데 정말 절망스러웠을것같아요
    다 가진 것 같아도 막상 손에 쥔 건 없는 그런 복잡한 캐릭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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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예나도 짠하더라구요
    그런 부모 밑에서 크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아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예나 넘 불쌍하구 안쓰러웠어요.
    어머니 넘 나쁘십니다.
  • 착한블루베리X210645
    넘 험난한 관계네요 예나 역할도 쉽지 않네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예나 진짜 짠해요
    연기 잘해서 더 마음이 가요
  • 고귀한뱀G116299
    예나 연기도 너무 잘해서 맘이 가네요
    정말 너무 짠하죠 ㅠㅠ
  • 탁월한원숭이U116517
    얼마나 충격일까요? 드라마지만 충격이 크지요 
  • 신속한박하X229391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요?.
    꼭뚜각시 일 뿐이란 생각 밖에 안 들겠어요.
  • 강인한사과V241141
    정말 안타까운 역할이네요ㅠ
    진짜 충격이었을 것 같습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예나도 힘든 역이네요 보면서 불쌍하더라구요
  • 잠재적인팬더Q127719
    충격받았을 생각하니ㅠㅠㅠ 너무 불쌍한캐릭터예요
  • 뛰어난하마Z126729
    얼마나 충격이 클까요
    정말 힘들 것 같아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B230084
    제가 예나였으면 너무 충격이었을거같아요
    예나도 충격을 받았지만.. 내 성적이 다 조작된 거라니 참 현타왔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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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예나 정말 열심히했는데말이에요..
    부모잘못만난거같아요 ㅠ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예나의 마음이 무너지겠네요
    이러면 자신에대한 믿음도 끝이겠어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학생들이 계급처럼 나뉘는 설정이 현실 같아서 씁쓸하네요
    학교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