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예나 역할 쉽지 않던데요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진짜 엄마한테서 자신의 성과가 실력이 아니라
조작된 결과물이라는걸 안 예나의 표정
저런말을 엄마한테서 직접 듣기까지
험난한 모녀관계네요
예나 역할 쉽지 않던데요 연기 정말 잘하네요
예나너무 불쌍하네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예나도 불쌍하네요 자기인생이 이렇다면 너무 서글풀것 같아요
요번에는 정말 잔인했어요.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가 다 해준 거라...
예나도 나름 엄마의 기대에 부흥하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 캐릭터인데 정말 절망스러웠을것같아요 다 가진 것 같아도 막상 손에 쥔 건 없는 그런 복잡한 캐릭터네요
예나도 짠하더라구요 그런 부모 밑에서 크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아요
예나 넘 불쌍하구 안쓰러웠어요. 어머니 넘 나쁘십니다.
넘 험난한 관계네요 예나 역할도 쉽지 않네요
예나 진짜 짠해요 연기 잘해서 더 마음이 가요
예나 연기도 너무 잘해서 맘이 가네요 정말 너무 짠하죠 ㅠㅠ
얼마나 충격일까요? 드라마지만 충격이 크지요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요?. 꼭뚜각시 일 뿐이란 생각 밖에 안 들겠어요.
정말 안타까운 역할이네요ㅠ 진짜 충격이었을 것 같습니다
예나도 힘든 역이네요 보면서 불쌍하더라구요
충격받았을 생각하니ㅠㅠㅠ 너무 불쌍한캐릭터예요
얼마나 충격이 클까요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제가 예나였으면 너무 충격이었을거같아요 예나도 충격을 받았지만.. 내 성적이 다 조작된 거라니 참 현타왔을 거 같아요
예나 정말 열심히했는데말이에요.. 부모잘못만난거같아요 ㅠ
예나의 마음이 무너지겠네요 이러면 자신에대한 믿음도 끝이겠어요
학생들이 계급처럼 나뉘는 설정이 현실 같아서 씁쓸하네요 학교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