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U122159
예나한테 이른애도 그렇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때리나요 이상한 캐릭터 같긴해요
예나한테 내신조작한거 말했다고
학생을 화장실에서 마구때리네요
어른한테 하지말아야하는 말은 하지말라네요
이사장 캐릭터 정말 이상하네요
예나한테 이른애도 그렇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때리나요 이상한 캐릭터 같긴해요
때리는거보고 너무 놀랏어요 드라마지만 너무 별루다라고 생각햇어요
이사장 역할 자체가 제정신아닌것 같긴해요 무섭
연기 정말 잘하시는것 같아요 악역이지만 카리스마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냥 봐도 정상이 아닌 캐릭이긴하지만 갈수록 선을 넘긴 하네요 김신록님이 연기도 참 살벌하게 잘하셔서 더 몰입되네요
이사장의 정신세계 정말 최악이네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기를
예나가 처음으로 불쌍해보이네요. 이사장은 왜저럴까요 정말..
진짜 서늘한 연기 너무 잘하세요 연기를 잘하시니까 계쏙 보게 되네요
이사장님 연기 살살하세요 너무나 무섭죠 ㅠㅠㅠㅠ
정말 보는 내내 좀 잡을 수 없는 성격인거 같더라고요. 사이코패스 같기도 하고 말이죠.
완전 연기 잘하시네요.. 정말 무서운 캐릭터입니다
연기가 소름끼쳐요ㅠㅠ 대박입니다
화장실에서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학교에서 학생을 때려도 아무 말도 못 하는 학교라니 놀랐네요 이 사장님이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아요
자기 맘대로 안 되면 화나는 완전 통제광같아요 제대로 된 어른은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이사장이 정신병있는거같았어요 ㅠ 너무 무섭네요 드라마이긴하지만요
현실적으로 말이 되나요?ㅎㅎ 드라마적 허용이라고 생각해요
때리는거보고 너무 놀랏어요 드라마지만 너무 별루다라고 생각햇어요
이사장 캐릭터 진짜 갈수록 선 넘네요 권력으로 다 덮으려고 하는 게 더 소름 돋아요
이사장 캐릭터 진짜 무서운 거 같아요 화가 나면 그거를 주체를 못하는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