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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비리 학생이 흘리고 간 링크주소를
수아는 샘 두 명에게 넌지시 보여줍니다.
둘 중 하나가 이사장에 꼰지른 범인같은데요
설마 여자샘은 아니겠지요?...ㅠㅠ수아랑 친해보였눈데..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항상 반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사장에 꼰지른 범인은 누구일가 궁금하네요~
설마 수아랑 친한 여자 선생님이 말한 건가요 의심스러워서 정말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요
뭔가 반전이 있을거 같긴해요 누구가 스파이일지 궁금하네요
같이 다니는 여자쌤이면 너무 배신감 들 것 같아요... 유일한 친한 분 같았는데 불안하네요
그니까요! 누구냐구요!!! 반전이 있을거같기도해요
여자쌤은 아닐꺼에요 남자샘이 의심되요
진짜 누가 꼰지른걸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여자쌤은 정말 아닐 것 같아요ㅠ 남자쌤은 살짝 의심스럽긴한데 아니면 좋겠네요ㅠ
그러니까요 저도 여자쌤 의심이 되더라구요 여자쌤이 명함 그 주소로 들아가봐라고 해서 더 의심이 되는 거 같아요
스릴감 넘치게 흘러가는 전개 미쳤어요 누군지 계속 의심하게 만드는 연출 짱이에요
긴장감 장난 아니고 계속 궁금해졌어요 한 명씩 의심하게 되는 연출도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