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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하라고 입에 손 가져다댄게 왠지 수아가 아는 사람일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냥 착각이겠죠?
찌른 게 이 사람 아닌 다른 사람일수도 있고.. 어쩌면 팀원 중 한명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추리하면서 보는 맛도 있네요 ㅎㅎ
그러게요 너무 궁금하네요ㅋㅋㅋㅋ 아는 사이일 것 같기도 하고
추리하면서 보게 되네요 아는 사람일까요
저는 여자인것 같아요 그래서 윤가이님이나 그 학교 동료분일것 같은데 학교동료분은 쌩뚱맞으니까 윤가인님으로 추정해봅니다
윤가희 님 가능성이 커 보여요 물론 확실하게 장담하기는 힘들긴 해요 저도 궁금하긴 하죠
맞네요
추리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 체육 선생님인줄 알았어요 누구일지 궁금하지만 체육선생님 아니길 바라요
미묘한 대사나 표정들이 괜히 신경 쓰이게 만드는 느낌이에요 다음 전개에서 진짜 뭔가 밝혀질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미묘한 분위기 때문에 자꾸 의심하게 되는 관계였어요 대사 하나에도 떡밥이 숨어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