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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은 안팀장을 의심했었다고
사과하고~
아버지를 대신해 꼭 임무 완수하겠다고
다짐한다~
아버지도 찾고~
금괴도 찾아내고~
그러니 울지 말라고...
울면 아저씨 진짜 못 생겼어...
처음에는 어떻게 얘기 꺼내나 했는데 마지막은 저렇게 웃으면서 끝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안팀장님이 범인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었구요
감정이 겹쳐 보여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이해되면서도 마음이 좀 먹먹해졌어요
복잡한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장면이었어요 그래서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