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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는 실제로도 존재하지 않는걸까요 ?
그럼 정해성 아빠 죽은게 너무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사장 캐릭터 뭔가 현실적이네요..ㅎㅎ
실제로도 저런 사람이 있을거같아요..
12부작이라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
그래서 11화에서 급하게 이야기 전개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서강준 배우님은 나이가 들수록 더 잘생겨지고 남자다워지셨네요..
다음 작품 너무 기대됩니다!!
금괴 실제로 존재했고 결국 찾게 되어요. 이사장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지요.
금괴를 해성이가 결국 찾아내지요. 이사장 같은 사람 실제로도 있을 것 같아요
화수가 좀 늘어나면 좋을꺼 같아요 스토리가 너무 급전개되는 ㅠㅠ
금괴는 어디있을까요 실제로 존재할지 궁금해요
맞아요 12부작이라 정말 아쉬워요 찍어둔 거 많다고 봤는데 왜 짧게했는지 모르겠네요
이사장 이상한 사람이에요 연기도 미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