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고발하려다 의문사를 당하게된다.

고발하려다 의문사를 당하게된다.

 

한민증권 강필범의 하나뿐인 외아들 강명휘(최원영)

회사 비리장부를 홍금보에게 고발하려다 의문사를 당하게된다.

강필범(이덕화) 왈 "나한테 진짜 큰 아들은 한민 증권이야.."

강필범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려했다고 설마 친아들을 진짜 죽인걸까? 설마 ㅠㅠ

어딘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는 캐릭터가 강명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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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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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고발하려다가 
    의문사를 당하게 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강명휘를 죽인건 
    과연 누구일까요
  • 겸손한데이지
      알벗 오가 장미 지켜줄 때 정말 설레더군요  
  • 무한한오리A129120
    한민증권 강필범의 외아들도 의문사했어요
    회사 비리장부를 고발하려다 사고를 당했네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 위험해 보여
    뒤에 누가 있는지 점점 궁금해져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고발을 하려다 의문사를 당하게 되었네요 정말 회장이 사고사 처럼 위장을 한건지 너무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