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이런 사람 본적없는데?! 차림새는 비슷하나 아무리봐도 2020년대에서 날아온듯한 이 비쥬얼 홍금보의 하나뿐인 여동생 홍장미(신유나)는 언니의 스무살 회춘 작전에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장미'라는 이름까지 대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