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몰려요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몰려요

 

‘홍금보’는 신입 ‘홍장미’로 배정받아 ‘고복희’, ‘강노라’와 한 지붕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첫날 밤, 가방에서 ‘홍금보’ 이름이 적힌 스타일북이 들키며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몰려요. 딱 여기서 1화가 끊기죠.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싶은 지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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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편안한키위M127350
    ㅎㅎ너무 코믹하고 연기 왜이리 잘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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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장미가 금보에게 준
    공책으로 들킬뻔 했죠
  • 재치있는계단Y244234
    금보만 이사짐 박스였어요 그래서 짐이 젖었어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홍금보는 여동생 홍장미의 코치로 스타일링을 발랄하게 꾸몄어요. 동생이 만든 수첩을 고복희가 보고 들킬뻔한걸 잘 넘어가게 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이제 진짜 투입이 됐네요. 홍장미에 빨리 적응해야할듯 
  • 똑똑한복숭아Z128653
    초반인 만큼 가벼운 소재였어요
    내용도 재미있었네요
  • 겸손한데이지
      미쓰홍 정체 제발 안 걸리게 잘 숨겨주세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저때 너무 놀랬어요 벌써 들키나 하구요 다행히 들키지 않아서 안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