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가 한민증권에서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여 근무하고 있죠 근무중 거액 손실 주문 실수 사건을 재빨리 파악하고 주문취소를 하고 있는 장면이에요 하지만 이 사건으로 회사는 큰 손실을 입었고, 홍금보에게 책임을 물으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요 나중에 알고보니 부서장이 회장의 비자금 세탁을 위해 벌인 일인데요 어떻게 사건이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