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회사내에서 커피나 타는 사람이라거나 여직원 모욕하는 말들 쓰는거 지금보니 충격이지 저 시절엔 진짜 흔한 일이였죠~
회장의 딸인 강노라는 신분을 숨기고 강은주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네요
홍장미로 위장한 홍금보는 신정우 사장 취임식에서 전 남자친구를 마주하게 되었어요. 진짜 충격이었네요!
남자친구는 홍장미를 알고 있으니 얼마나 심장이 쫄깃했을까요
이름도 다른 이름을 쓰고있고.. 들킬까봐 걱정이 되었을거같아요
그리고 미쓰홍이라고 불리는것도 시대적 배경을 잘 표현하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그렇게 부르면 큰일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