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증권 오덕규 상무의 프락치 노릇을 하고 있는 남동기가 증권감독원 내에 도는, 강명휘 사장의 내부고발자에 대한 소문을 전합니다.
창의적인비둘기G118821오, 남동기가 한민증권 오덕규 상무의 프락치 역할을 하면서 증권감독원 내에서 강명휘 사장의 내부고발자 소문까지 전하다니, 권력과 정보가 얽히면서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