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가 “이미 알면서 묻는 것 같은데?” 말할때 목소리톤이랑 표정 완전 순식간에 바뀌는거 보고 소름돋았어요. 연기 정말 너무 잘하셔서 긴장감 있게 봤네요. 건드리지 말아야할 호랑이 건드린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