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보다가 어릴적생각이 문뜩 떠올랐어요. 엄마뒤에 숨어서 "전설의 고향" 보다가 화장실에 가야 됐는데 옛날 화장실은 밖에 나가야 됐었잖아요. 온가족 손잡고 다같이 화장실 갔었던 추억이 떠올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