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결과 박신혜의 데이트? 장면.. 보면서 풋풋하네.. 라며 계속 되뇌었네요. 이날 스타일만큼은 정말 박신혜 배우 20대 초반같은 풋풋함이 보였거든요. 앞으로 조한결, 박신혜, 고경표 이 세사람의 애정전선은 어떻게 될까요. 요즘 언더터버 보는 낙으로 산다니까요. 처음엔 드라마가 조금 유치한가? 생각했는데 그렇지만도 않고 내용도 알차고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볼 만한 드라마 나와서 너무 좋네요. 흥~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