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한 느낌으로 신입 막내 여직원으로 나오는것도 이쁘고 또 본모습으로 엘리트 증권감독관으로 나오는것도 이쁘네요. 연기도 너무 좋고요. 드라마 자체도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소재라 재밋게 잘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