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편 뚝딱 다 봤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엉망이되어 있는 301호!!
주판들고 범인을 잡으려고 옷장을 여는데..
아이가 있다.. 미숙을 보자마자 엄마라고 부르는..
보육원에 있는 딸이 엄마사는 곳이 보고싶다고
주말에 데리고 왔다고한다..
미숙은 미혼모이고 학교입학 전까지만 보육원에 맡기고
정직원되면 대출받아 집을 얻으려고 한다고 말한다
홍금보는 단호하게 내일 돌려보래라고 말한다
오덕규는 남동기를 만나 한민증권에
내부고발자가 있다고 언질을 주고..
강명휘와함께 내부고발을 준비했던 예삐가 있다는
정보에 강필범은 소바차를 의심하고
내부 감사가 진행되지만~ 혐의없음!!
강필범은 오덕규에게 혼이나고..
한편 송주란은 많은곳에 녹음기를 설치고
녹음하고 있었다!!
88올림픽 직전 회계 부정으로 회사가 위기일때
장부조작을 한게 방진목!! 그 사건으로 금보 상사가
죽고.. 정우과 헤어졌던것!!
눈을 여는데.. 봄이가 비를 쫄딱맞고 왔다!
금보가 오기전 서둘러 숨긴다.!
해킹할수 있냐고 이쁜 얼굴로 물어본다!!
용기는 컴맹 차중일 앞에서 대놓고 해킹한다!!
해중일 파일중 차중일과 송주란의 대화 녹취록이
들어있고.. 송주란은 경제적으로 힘든 차중일에게
힘든거 다 해결해주겠다고 말하고
비자금 관리를 주도했다는 증언을 해달라고 한다!
오덕규는 차중일과 방진목에게 스스로 무죄를
입증하라고 압박한다!
내용이 담겨있다! 전화를 받고 나간 방진목
금보는 전화 재다이얼로 전화를 걸고.. 사진관으로
향하고.. 방진목이 가져간 사진을 똑같이 받아오고
사진들고 회장방으로 향하던 방진목은
송주란에게 사진을 건내준다.
송주란은 강필범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사진을 방진목이
찍었고.. 홍금보는 전주 지사로 발령났다고 말한다
편하게 있다가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에
미선방으로 가보고 열이 펄펄 끓는 봄이를
보고 안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홍금의 혼잣말을 다 듣었던것..
뭘 더 아니지 묻는 금보..
근데 생가보다 많은걸 알고있는 봄이
비밀지키는 조건으로 봄이는 301호에
살수 있게됐다!!
사원들 명의를 몰래 가져다 비자금
자명계좌로 이용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송주란은 사람을 시켜 비자금을
가져다 쓴 여우회 직원을 죽이라고 지시한다
금보와 마주친 송주란 잠시 멈추고
금보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