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야욕 가득한 김형묵 캐릭터 언더커버 미쓰홍 더 재밌어졌어요

야욕 가득한 김형묵 캐릭터 언더커버 미쓰홍 더 재밌어졌어요

 

 

 

오덕규 상무라는 캐릭터가 그냥 욕심 많은 인물이 아니라 은근한 소외감이랑 뒤틀린 야망이 섞여 있어요
데릴사위라는 위치에서 느끼는 애매한 불안함을 너무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특히 회장 후계 구도 흔들릴 때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분노했다가 

바로 계산 들어가는게 이 사람 진짜 위험하겠다 싶더라고요
신정우 사장 취임 이후부터는 김형묵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판을 흔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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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열정적인라임B127852
    데릴사위였군요. 정체가 뭔가 했어요
  • 현명한장미J1739579
    뭔가 사건이 터질것 같아요 점점 더 재미있어져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오상무 야망쩌는데 헐랭해서 웃겨욬ㅋㅋㅋㅋ
    나중에 정신 차리기를!!!!
  • 유능한수박M373648
    데릴사위인줄 몰랐네요 어쩐지 매번 노심초사하는 모습이더라고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데릴사위군요. 약간 덜떨어진 역할이긴한데 재밌어요
  • 카리스마미어켓
    언더커버미쓰홍에서오덕규상무캐릭터확실히입체적으로그려져서더몰입돼요.
    신정우사장취임후판흔들전개기대되면서도오덕규행보가좀불안하게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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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홍금보 이중생활 걸릴까 봐 심장 쫄깃함 대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