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전 남친이 사장으로 등장하는 최악의 변수

위장 잠입해서 조용히 정보만 캐내도 벅찬 상황인데 

새 사장이 전 남친 신정우라는 설정부터가 너무 잔인했어요 

 취임식장에서 신정우가 등장하는 순간 홍장미 표정이 굳는 게 다 보였고 

과거 회계법인 동료이자 대학 선후배로 진하게 사귀었다는 설정이 나와서 두 사람 사이가 앞으로 될지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전 남친이 사장으로 등장하는 최악의 변수전 남친이 사장으로 등장하는 최악의 변수전 남친이 사장으로 등장하는 최악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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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신정우가 새 사장인점은 흥미를 더 이끌어 올렸지요. 신정우와의 관계가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것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전남친이 사장이라니... 그나마 전남친이 쿨해서 다행이네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정말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최악의 변수네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진짜..전남친이 상사.,..게다가 사장.....
    금보 심정이 얼마나 참담할까요ㅠㅠㅠ
  • 유능한수박M373648
    결국 만날 운명이었나봐요 너무 가혹해요 
  • 카리스마미어켓
    언더커버 미쓰홍 설정 진짜 세요.  
    홍장미랑 신정우 관계 앞으로 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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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박신혜 코믹 연기 물올랐네요 홍금보 너무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