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복희 오빠인줄 알고 신정우를 가격했지요. 넘 웃긴 장면이었어요
복희 오빠가 모범수로 출소해 복희 앞에 나타났어요 이 오빠 사악하게 여자를 때리더라고요 그 위기의 순간에 장미가 나타나 복희를 도와줬어요 그 이후 복희는 무서움에 떨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떠날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301호 룸메이트들은 복희를 지켜주기로 똘똘 뭉치네요 복희 오빠를 본 장미는 복희 오빠의 인상착의와 옷차림을 공유해 그런 사람을 만나면 빠르게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 날 미숙이가 집으로 오는 길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 301호 가족들에게 말합니다 장미는 후라이팬을 들고 노라와 미숙이는 사감과 경비원을 부르러 가네요 알고보니 복희 오빠가 아니라 신정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