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복희 오빠인줄 알았지만 신정우였어요

복희 오빠가 모범수로 출소해 복희 앞에 나타났어요 이 오빠 사악하게 여자를 때리더라고요 그 위기의 순간에 장미가 나타나 복희를 도와줬어요 그 이후 복희는 무서움에 떨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떠날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301호 룸메이트들은 복희를 지켜주기로 똘똘 뭉치네요 복희 오빠를 본 장미는 복희 오빠의 인상착의와 옷차림을 공유해 그런 사람을 만나면 빠르게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 날 미숙이가 집으로 오는 길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 301호 가족들에게 말합니다 장미는 후라이팬을 들고 노라와 미숙이는 사감과 경비원을 부르러 가네요 알고보니 복희 오빠가 아니라 신정우였어요 

복희 오빠인줄 알았지만 신정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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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복희 오빠인줄 알고 신정우를 가격했지요. 넘 웃긴 장면이었어요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복희 어빠라고 생각하고 가격했는데 아니얐다는게 너무 웃걌어요 ㅋㅋㅎ
  • 상냥한벚꽃O207583
    다들 놀랐어요 신정우 사장이 호되게 맞았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하하하 저런 장면 나와줘야지요. ㅎ 무겁지않은 드라마라 좋네요
  • 프로필 이미지
    냥이키우기
    지혁이랑 금보 덩치 차이부터 이미 서사 완성됐죠
     
  • 편안한키위W117050
    복희 오빠인줄 알고 신정우를 가격했지요.
    다들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