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벗오는 호랑카센터 갔다가 죽을뻔했어요 다행히 장미가 미행하고있어 구했어요 둘은 진지하게이야기를 시작하고. 알벗오는 강명휘 사장이 죽었는데 가족 어느 누구하나 슬퍼하지않자 이상함을 느끼고 강명휘의 교통사고를 조사하고 있었군요 알벗오는 자연스런 교통사고는 아니고..누가 고의적으로 사고를 냈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