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더커버 미쓰홍 보다 한발 앞선 이가 신정우였다 해외에서 터지는 글로벌 경제위기에 한국 역시 빠져나갈수없음을 직감하고 증권사 사장으로 위장취업한것이다. 조작된 서류 말고 금보가 끼어넣은 진짜 회계장부를 넘겨받은 신정우는 그대로 정부에 제출하고 이로써 한민증권은 땡전 한푼 정부로부터 지원받지 못하게된다. 정말 강회장 말대로 죽써서 개준꼴, 남 좋은 일만 시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