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금보가 신경 끄라고 단호하게 말을 했지요. 정우는 걱정이 되어서 금보 행동을 막으려고 하구요
금보네 국장한테 전화해 화풀이를 하는데 국장도 울화통이 터지는..
걔가 내가 하라는대로 내 말만 순순히 듣는 애냐고..
그쪽에 사직서 낸 금보네요
홍장미로 계속 회사 출근은 하고 있구요.
내 권리로 너를 해고할수도 있다는 신정우말에 금보는 그렇게하면 나도 가만 안 있는다고 오빠랑 나랑 과거에 사겼던 거 낱낱히 밝힌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이런 치정이 얼마나 크게 리스크로 작용할지아직모르는것같다하면서 협박이라고도 합니다.
신정우도 더 이상 길게 말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