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의 여자기숙사 301호 룸메들이랑 신정우 사장님과 이용기 과장 같죠? 박신혜님이랑 장도하님은 같은 소속사더라구요. 다같이 드라마 끝나고 이런사진 올려주니까 더 반갑고 끈끈해보여요. 특히 우리의 301호 룸메들 보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