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호 룸메이트 중에서
한민증권 마강지점 창구직에서 근무하는
김미숙 역인 강채영 배우 볼때마다 낯이 익었어요.
생각해 보니까
넷플릭스 김은숙 작가 드라마
수지 김우빈 나온 '다이루어질지니'에
나왔던 구보경이였네요?
진짜 여기서 가영이를 질투하는 은행원 캐릭터였는데 진짜 연기 잘한다 느꼈어요.
근데 김미숙은 또 다른 느낌으로 연기 하네요.
뉴욕대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했다니
외국에서 이런 전공이라니 새롭네요.
가수중에는 해외에서 음악 전공자분들은 그래도 좀 본것같은데
필모보니까 단역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는 분 같아요.
이번에 미숙이 연기도 너무 좋던데
앞으로 더 기대되는 배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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