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에서 파생된 브로맨스까진 들어봤는데요. 이젠 같은 룸메이트들이 사회에 진출해 보여지는 모습들을 이제 워멘스로 표현하네요. 그런가? 싶으면서도 왠지 끌리는 느낌도 들어요. 조금 어색하고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요즘 꽤나 흥미 진진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