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번 이렇게 하고싶어도 꾹꾹참고 회사 다니는데 이렇게 샤우팅 해주는 장면 있어서 너무 통쾌하고 속 시원하네요 발성도 정말 좋고 역세 박신혜님 믿고 볼 만한 드라마네요 아직도 예전 모습처럼 너무 이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