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미 일하는데 옆에서 남직원들이 일하면서 이거 알바한테 물어볼까 하다가 알바가 뭘 알겠냐고 그냥 진행시키라고 하네여 듣고 있던 홍장미가 궁금해져서 알바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줄임말이었네여 알벗오 바지사장이라고 조롱하는 말이었어여 근데 진짜..알벗이 능력으로 되갚아쥰다던지..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그렇지도 않아서.. 심정이 급 복잡해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