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마음이 아팠던 회차.

9년 전 자신을 구해준 은인이라는 것을 알고 숨겨주었던 강채영이라는 배우분의 연기가 좋았던 회차가 아니었나 싶어요.

절망적인 순간에도 끝까지 비밀을 지켜주며 "반가웠어요, 언니"라고 남긴 진심이 너무 아련해서 이번 드라마 보면서 처음으로 눈물 찔끔했던 순간이었죠.

배우분 다른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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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김미숙역할한 강채영님 연기 참 좋았습니다. 감동적인 장면들을 잘 연기했습니다.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러니까여 감동이에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이런 과거 인연이 있었다니요..
    홍금보가 진짜 고마웠겠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1858196
    미숙이 엉엉 우는데 저도 울었어요ㅠㅠ
    9화 보고 진짜 많이 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