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가르치는 사원이라고 옆에서 말하고 있는데 혼자 반해서 당근과 채찍 주는 모습 멋있다고 그러고 있어요 사실 이 드라마 럽라 필요없어 보이는데 굳이 만들어야 한다면 이 둘을 응원합니다... 자기가 연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한참 연하남의 짝사랑 너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