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요즘 아역들 가슴 심쿵해요.

극 중에서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보듬어주는 장면인데, 드라마지만 아이의 모습에 왠지 모르게 마음 아팠어요.

엄마가 보고 싶을텐데도 기다려 주고, 본인이 보육원에 가겠다고 말하는 장면등.

아역배우들이라고 해도 정말 눈물 쏙 빼게 만드는 연기를 해 주더라구요.

이 두 모녀만큼은 정말 완벽한 해피엔딩이 바라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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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변치않는멜론V208459
    마음 아팟어요 참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아역들이 요즘 연기 더 잘해요..
    어린친구들이 어쩜 이리들 잘할까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아이가 참 의젓하지요.
    엄마 상황이 상황이라 본인이라도 꽉 멘탈 부여잡은게 대단하고 아역 연기 진짜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