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희생하는 방 과장 모습이 너무 씁쓸했어요. 다른 팀원들을 위해 본인을 내려놓는 선택이 과연 맞는 건지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팀원들을 위한 선택이긴 한데ㅠㅠ 20년 이상 근무하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떠난다는게 너무 씁쓸한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