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랑 다시 잘해보고자 노력하지만 결국 회장 딸이어서 미운털 박히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끼워주려고해도 완벽한 사측이니 함께하기 어렵네요. 나중에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