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해 보이지만 엉뚱한 매력과 솔직한 면모가 있어, 재벌 캐릭터임에도 시청자에게 친근하고 귀여운 존재감으로 자리 잡았죠. 가끔 떨리는 영어와 순수함이 섞인 행동들은 극 전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드네요 그녀가 회사를 사랑하거나 권력을 탐하는 전형적인 재벌 상속녀는 아니라서 신선행ᆢㄷ 홍금보와의 케미는 긴장과 우정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의 중심 축으로 자리하고 있어, 앞으로 노라가 어떤 선택을 할지 정말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