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이 기숙사에 딸 김봄을 숨기고 있더라구요 요즘 너무 잘 보고 있는데 이 장면은 굳이 넣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회사 스토리로 했어도 너무 재밌을것 같은데 아쉽더라구요 실제로 그당시 회사에서 기숙사에서 다같이 벌점 받을수도 있는데 딸을 데리고 온다는게 암튼 사정은 있지만 사감에게 들킬까봐 제대로 못하는게 아쉬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