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G229087
맞아요, 박신혜 배우 연기가 정말 몰입도를 높는 것 같아요. 숨겨진 계획이 있는 듯한 행동들과 설레는 포인트들이 더해져 드라마가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 캠퍼스물인 줄 알았는데 스릴러와 로맨스까지 다 잡은 드라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홍금보 첫 월급부터 뭔가 설렘이었는데 바로 고발 메일 보내는 전개로 분위기 확 바뀌어서 몰입감 장난 아니었어요
회식 안 가고 바로 퇴근하는 것도 뭔가 숨겨진 계획 있는 느낌이라 괜히 더 멋있어 보였고
정우가 피자 좋아하는 거 금보가 알려줬다는 거 떠올리는 장면도 은근 설렘 포인트였어요
점점 정치 싸움 느낌 나서 언더커버 미쓰홍 그냥 캠퍼스물 아니고 완전 스릴러 로맨스 다 섞인 드라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