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덕화 악역 포스 장난 아니에요

이덕화 악역 포스 장난 아니에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이덕화가 맡은 강필범 회장 진짜 묵직하고 무서워요 

그냥 화내는 악역이 아니라 계산 다 끝낸 사람 느낌이라서 더 소름 돋아요 

 

비자금 계획 틀어졌을 때 버럭하는 장면도 좋았어요 

분노가 튀어나오는데 그게 막 소리만 큰 게 아니라 속이 다 보이는 분노라서 캐릭터가 더 살아 있는 느낌이에요 

돈과 이익만 보는 차가운 인물이라는 게 너무 잘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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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연기 넘 잘하고 있지요. 악역 연기 탁월하게 참 잘하는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공감합니다! 이덕화 배우님의 강필범 회장캐릭터는 단순한 악역을 넘어선 깊이와 냉철함이 느껴져서 더욱 인상 깊었어요.
    
    특히 비자금 계획이 틀어졌을 때 폭발하는 분노 연기가 소름 돋을 정도로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정말 공감합니다! 이덕화 배우님 연기 덕분에 필범 회장 캐릭터가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졌어요.
    
    돈과 이익만을 좇는 냉혹함이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해서 짜릿했습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악덕회장 모습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고요
    강필범 도대체 언제 망하나요!!!
  • 잘생긴물소S229095
    정말 맞아요, 이덕화 배우님 강필범 회장님 캐터 portrayal이 압도적이더라고요. 단순히 소리만 지르는 악역이 아니라, 차갑고 계산적인 모습에서 오는 그 묵직함이 정말 무서웠어요.
    
    비자금 계획이 틀어졌을 때 보여준 분노 연기에서 캐릭터의 심리가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공감합니다. 이덕화 배우님의 강필범 회장연기는 단순히 화만 내는 악역을 넘어, 계산적이고 치밀한 면모를 보여주셔서 더욱 압도적인 느낌을 줍니다.
    
    돈과 이익만을 쫓는 냉철한 캐릭터를 소름 끼치게 표현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혁신적인계피C1858535
    정말 공감합니다! 이덕화 배우님의 강필범 회장연기는 그냥 화내는 악역이 아니라, 모든 수를 계산한 듯한 묵직함과 냉철함이 느껴져서 더욱 소름 돋는 것 같아요.
    
    특히 비자금 계획이 틀어졌을 때 분노하는 장면에서, 단순히 목소리만 큰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본심과 차가운 이익 추구가 그대로 드러나서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새가발 맞췄군요. 드라마 때문이었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회장역에 잘어울려요. 포스가 장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