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통금도 막지 못한 우정과 용기 박신혜가 또 해냈어요

통금도 막지 못한 우정과 용기 박신혜가 또 해냈어요

 

 

 

홍금보랑 고복희, 강노라, 김미숙 넷이 통금 걸려서 담 넘는 장면부터 이미 웃겼는데 ㅋㅋ 
홍금보가 등 내주고 세 명 올려주는 거 완전 든든 언니 느낌이라 설렘 포인트
근데 진짜는 그 다음… 기숙사 들어갔는데 방이 완전 난장판이라 분위기 급 공포물로 전환되었는데

주판 들고 조심조심 들어가는 홍금보 손에 땀 나고, 옷장 안에서 움직임 보였을 때 같이 놀랬잖아요
지퍼 내리는 순간 심장 멎는 줄… 로코인 줄 알았는데 스릴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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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이지 통금 속에서 벌어지는 우정과 용기가눈물겹네요. 홍금보 씨의 든든한 모습과 급변하는 공포 분위기에 몰입해서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진짜 통금 시간도 막지 못한 우정과 용기가 대했어요. 특히 홍금보 배우님이 든든하게 친구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기숙사 방 안에서 공포 스릴러로 급변하는 장면은 저도 같이 긴장하며 봤어요. 마지막 순간까지 심장을 조마조마하게 만들더라고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금보 의리 진짜 대박 ㅠㅠㅠㅠㅠ
    자기도 무서울텐데 거침없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 잘생긴물소S229095
    정말이지 그 장면들 보면서 저도 모르게 소리 를 뻔했어요. 박신혜 배우의 연기 변신이 정말 대단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공감되네요! 통금을 넘어서는 우정과 용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홍금보 배우님의 든든함과 예상치 못한 반전이 몰입도를 높여주더라고요.
  • 혁신적인계피C1858535
    정말 공감돼요! 통금 시간 넘어서 담 넘는 장면터 웃음 터졌는데, 홍금보 배우님의 든든한 모습에 설레기도 했어요.
    
    기숙사 방 난장판 장면부터는 진짜 심장이 쫄깃해지더라고요. 로맨틱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스릴러로 확 변하는 반전이 최고였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통금 까지껏 쿨한 금보 ㅋㅋㅋㅋ통금있었다는게 정말 그 옛날 같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담넘는 장면 웃겼어요 ㅋㅋㅋ 나이 제일 많은 금보가 발받침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