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가 갑자기 돌변해서 금보를 도둑으로 몰아붙이는데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해지고 하윤경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연기 진짜 잘해요 박신혜는 여기서 또 억울한데 웃으면서 오리발 내미고 사감 앞에서 눈물 연기까지 들어가니까 진짜 상황을 뒤집는 게 금보가 왜 잠입 수사 에이스인지 제대로 보여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