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미숙은 이미 모든걸 알고있었다

김미숙은 이미 모든걸 알고있었다

 

김미숙은 이미 모든걸 알고있었다. 9년전 홍금보가 누명을 쓰고 쫓겨났던 그 시점 즈음 그녀를 처음 본 미숙

그 당시 미숙은 고3 2학기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홍금보를 회계사로 마주하게 된다

이미 청첩장을 돌린 12살이나 많은 인간이 미숙에게 추근덕댈때 그녀를 도와준 이가 홍금보였다

 

 

0
0
댓글 4
  • 발랄한자두A237566
    김미숙은 오래전에 홍금보를 만난적이 있었지요. 예전에 도움을 받은적이 있었고 김미숙이 회사 그만둔 홍금보 지갑 챙겨주며 도움을 준적도 있었지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김미숙이 괜히 한번 본 얼굴은 안 잊어버린다는 설정이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도 더 임팩트 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 dmrkk
    미숙이는 알면서도 사정이 있을거라 
    이해한거였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김미숙은 사실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9년 전, 홍금보가 누명을 쓰고 쫓겨나던 바로 그 즈음 처음 그녀를 봤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