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고복희를 향해 눈을 부라리는 홍금보

고복희를 향해 눈을 부라리는 홍금보얘, 놀랄것 없어 여기서 거짓말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여기 계신 이 언니니까!

무려 35살이시란다!

여기서 그 이야가 왜 나오냐며 고복희를 향해 눈을 부라리는 홍금보

ㅋㅋㅋㅋㅋ금보에게 속은것만 생각하면 분해죽겠는 고복희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똑똑한 금보에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공부를 좀 더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까지 하며 마음썼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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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발랄한자두A237566
    홍금보 무려 35살이었지요. 고보희가 나이 언급할때 넘 웃겼어요
  • dmrkk
    ㅎㅎㅎ 결국 고복희가 이사람 저사라마 
    비밀 다 공개 하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갑자기 폭탄 발언 터뜨리는 고복희 ㅋㅋ 분위기 순식간에 뒤집히죠
  • 근면한나팔꽃G229087
    홍금보 씨에게 속았다는 이야기에 얼마나 분하 속상하셨을지 공감이 가네요.
    고복희 씨의 마음 씀씀이가 정말 따뜻하셨는데, 그런 상황이 닥쳤다니 안타깝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복희 님 얼마나 황당하을지 상상도 안 가네요. 35살에 놀란 것도 서러운데 금보에게 속았다는 사실에 더 화가 나셨겠어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금보랑 복희 투닥거릴때 너무 웃겨요 ㅋㅋㅋ
    환장의 조합!!!!
  • 잘생긴물소S229095
    아이고, 고복희님 얼마나 속상하셨어요. 홍금보언니의 능청스러움에 속으신 마음이 절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진실을 알게 되셨으니 다행이고, 언젠가 고복희님의 마음도 풀리실 거예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ㅋㅋㅋ 고복희 언니 입장에서는 정말 속상하시어요. 35살이라는 사실을 숨기다니, 얼마나 분하고 억울하실지 짐작이 가네요.
    저도 똑똑한 줄 알고 챙겨주려던 마음이 헛된 것이었다니 허탈하실 것 같습니다.
  • 혁신적인계피C1858535
    아이고, 홍금보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속하셨겠어요.
    그래도 고복희님의 마음 씀씀이가 참 따뜻하신 것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왕언니 정도는 껌이네요. 무려 언더커버도 하는 경력직이라 
  • 활기찬거미E128193
    눈이 큰데 크게 뜨니 더 크네요~ 왕언니 당황하네요
  • 카리스마미어켓
    홍금보 눈 부라리는 장면 상상만 해도 웃겨요.  
    고복희 마음 쓰는 모습이 더 짠해서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