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겉모습과는 다르게 속이 여린 그녀

겉모습과는 다르게 속이 여린 그녀

 

아유, 난 모르겠다

나도 내 살길 찾아서 일 터지기 전에 빨리 가야지!

짐 챙겨 탈주하던 고복희의 눈에 밟힌 작은 인형 룸메이트들

특히 오빠에게 위협당하는 자신을 위해 호신용품을 챙겨주며

항상 기도하겠다는 미숙이 눈에 밟히는 고복희.

앙칼(?)진 겉모습과는 다르게 속이 여린 그녀라 

사경을 헤메고 있는 미숙을 두고 이대로 떠나진 못할것 같다..!

 

0
0
댓글 4
  • 발랄한자두A237566
    고복희는 마음은 정말 여렸어요. 정도 많고 인간미도 많았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고복희는 그냥 손 털려고 하긴 했죠
    그렇지만 다시 홍금보에게 나 왜 안 붙잡냐고..ㅋㅋ
    같이 하게 됐습니다 
  • dmrkk
    맞아요 고복희 앙칼져보이지만 
    속은 여리여리한거 같아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짐을 챙겨 탈주하려던 고복희의 발걸음이 멈춘 건, 다름 아닌 작은 인형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던 룸메이트들 때문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