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G229087
금보의 용감한 선택에 정말 놀랐어요. 봄이를 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금보의 따뜻한 마음과 강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감동입니다.
사감쌤은 기숙사방으로 왔고 봄이가 드디어 발각되고...스스로 봄이는 보호자를 자처하는 금보..
쉽지않은 선택을 한 금보 진짜 대단하네요
금보의 용감한 선택에 정말 놀랐어요. 봄이를 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금보의 따뜻한 마음과 강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감동입니다.
봄이가 발각되어서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금보의 선택이 정말 용감하고 대단하네요. 금보가 봄이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ㅠㅠ타이밍이 정말 ㅠㅠ 뒤에 봄이 말도 슬프더라고요..자기가 나간다고 하는게ㅠㅠㅠㅠ
봄이의 존재가 발각되어 위태로워진 상황에서 보가 보호자를 자처하다니 정말 대단한 용기네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고 봄이를 지키려는 금보의 마음이 느껴져 뭉클합니다.
금보의 선택이 쉽지 않았을 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봄이를 위해 그런 어려운 결정을 내린 금보의 기가 느껴집니다.
금보가 봄이를 위해 정말 큰 용기를 냈네요. 그 쉽지 않은 선택을 해낸 금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여자기숙사에 아이가 있는 거 진짜 깜짝 놀랄 수 밖에 없는 일이죠 암튼 금보가 일단 아이를 처리(?)데리고 있기로 했습니다.
어린애가 스스로 보육원에 다시 갈게요 하는 말이 참 안타깝네요.
이모온줄알고 신나서 뚜ㅣ쳐나온 봄이라 뭐라할수도없고 ㅠㅠㅠ 그래고 치킨집에서 지낼수있다니 마음이 놓여요!
봄이 왜 불쑥 튀어나오니... 들켜서 더 볼수없겠군요
보호자를 자처하네요 금보..너무 착해요
봄이가 드디어 들켰네요. 참 귀여운 꼬마였는데 이제 장미집에서 살게 되겠네요
봄이 발각된 순간 진짜 숨멎이었어요. 보호자 자처한 금보 선택이 더 마음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