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계치 돌파, 선 넘은 부장에게 샤우팅한 장미

한계치 돌파, 선 넘은 부장에게 샤우팅한 장미박신혜님 속시원하게 잘 지르시더라구요 진짜 보면서 속이 시원해졌던 장면이었어요 

또 차중일이 이일에 대해 궁금하지 않냐고 동료들에게 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동료들이 그러다가 미쓰홍에게 맞는다고 가만히 있어라고 분명 말했지만 차부장이 말을 듣지 않고 미쓰홍에게 그 일에 대해 아냐고 말했을 때 

동료들이 말했던 그대로 장미에게 털리는 장면도 정말 재밌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소부장이 그만하라고 터치 하니까 내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하는 장면도 흔한 여주가 아니라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남주가 구해주는게 아니라 직접 다 일을 해결하고 뭐라고 하는게 인상깊어서 

이 장면을 엄청 돌려 보게 되더라구요  또 다들 연기도 잘하고 내용도 좋아서 재탕을 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 나올 내용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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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발랄한자두A237566
    박신혜님 소리 지르는 연기 참 잘하지요. 언더커버 미쓰홍 속시원하게 하는 행동들 넘 좋아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너무 속 시원한 씬이였죠
    너무 사이다였어요
  • 놀자놀자
    정말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저런 상사 있음 한 대 패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