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알벗오 연기 참 잘하고 있지요. 맡은 역할 잘 소화하고 있어서 존재감 부각되어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에서 조한결 이 연기하는 알벗 오는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로, 금보(박신혜 분)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도 미묘한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네요ㅎㅎ
조한결은 위기관리본부 해체와 금보의 사직서 등 극한 상황 속에서도 담담하게 속내를 드러내고, 팀원들을 챙기며 책임감과 진심을 쌓아 올려 알벗 오의 성장과 변화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어요~~
짝사랑하는 금보를 향한 능청스러움과 점점 깊어지는 눈빛까지, 단계적인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