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그렇게 고복희와 이용기까지 포함한 네 사람은

DK벤처스로부터 한민증권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관리자는 알벗 오의 아빠, 오덕규 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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